2010년 3월 29일 월요일

호우시절 ''사랑에는 국경이 있드라구요 ~ ~ ^^''

 

 

영화 '호우시절(好雨时节)'을 보았다.

 

''사랑에는 국경이 있드라구요 ~ ~ ^^''

영화중 사천성 성도의 두*중공업 지사장이 같이 술 한잔 하는 동안 사랑에 가슴아파하는 정우성에게 건낸 말이다.

 

여주인공 고원원(高圆圆)이 참 예쁘다!!

''봄이 와서 아름다운 꽃들이 피는 걸까? 아름다운 꽃들이 펴서 봄이 오는 걸까? ^^''

 

 

영화는 2008년 5월 12일 사천성에서 있었던 지진참사와 두보초당(杜甫草堂), 콴자이씨앙즈(宽窄巷子),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음 ....

오랜만에 본 3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난무(?)하는 예쁜 영화!! ^^

 

 

Luke, 여직, 성도에 살면서 한번도 두보초당에 가본 적이 없는데 ....

허긴 ~ 어디는 가봤냐 ~ ~ !!

 

이번에 한번 가볼까??!! ^^

 

두보초당에 .... 고원원 같은 이쁜 가이드가 있을까??!! ^^

 

 

 

결론적으로!!

Luke, 정우성의 마음을 대변해서 한 말쌈 적어보면!!

' 맞아요!! 사랑에는 국경이 있드라구요 ~ ~ ^^  그래서 그 국경 넘느라 ~   비행기 타고 왔잖아요!! ^^ '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대만의 자전거 전문잡지인 TBG에 싣게될 특허난 자전거바퀴 광고

 

올해 대만의 자전거 전문잡지로 유명한 TBG에 실릴 특허난 자전거바퀴 광고!! ^^ ( 이 TBG잡지는 전세계로 발송된다.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래사이즈의 광고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바퀴 내부에 공기주입튜브를 사용하는 대신, 잘 고안된 압축스펀지를 사용해 자전거 사용중 발생할 수 있는 바퀴가 펑크나는 문제와 때때로 공기를 주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광고카피

“Woow!! Convenient Tires with No Flat”
拥有这样一个车轮从此再没有更换轮胎的烦恼

 

내용

车轮介绍:
1.车轮内胎采用填充材料,真正实现免充气。
2.由于采用填充材料,不怕任何尖锐物戳伤轮胎。
3.在填充胎外加装自行车外胎,坚固耐磨。

INTRODUCTION OF WHEELS:
1.Wheel tube is completely free of inflatable, made by filling-materials.
2.Don't be afraid of any sharp objects puncturing the tires because of no air tube.
3.It is solid and wear-resistant to install tires on the filling tubes.

 

2010년, 올 봄, 국내에 상륙한다. 현재 안전검사중.

 

적용범위 : 자전거 바퀴, 휠체어 바퀴, 운반작업용 수레(리어카)바퀴, 등등.

 

Luke ~ ~

요즘, 이 일을 돕느라 좀 바쁘다!! ^^

 

 

 

 

품목관리제도란 무엇인가?

 

품목관리제도란 무엇인가?
1. 개별품목의 수출입 제한 여부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
2. 대외무역법에 근거수출입공고, 수출입별도공고, 전략물자수출입공고
개별법에 의한 제한내용을 취합해 공고한 통합공고로 이루어짐.
3. 수출입공고와 수출입별도공고는 경제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공고체계.
4. 통합공고는 경제외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공고체계.
5. 수출입공고와 통합공고는 독립적으로 적용되므로 공고체계에 의한 제한내용
을 동시에 충족시켜야함.

 

품목관리를 위한 각 공고방법
1. 수출입공고는 수출입품목을 관리하기 위한 기본 공고. 개별품목에 대한 수
출입 제한 여부를 공고.
2. 수출입별도공고는 수출입공고의 보완적 성격을 가짐. 특정사안별로 용도,
지역, 절차의 규제 및 완화에 대한 규정을 공고.
3. 전략물자 수출입공고는 국제평화 및 안전유지를 위해 국가 간 이동의 규제
가 필요한 물품에 대한 공고.
4. 통합공고는 국민보건 및 안전, 사회질서유지, 문화재보호, 환경보호 등을
위해 식품위생법 등 개별법상의 수출입제한 내용을 지식경제부에서 통합해 공.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무역의 개념과 종류

 

무역이란 무엇인가?
1. 무역이란 쉽게 말해 물건을 사고파는 교환행위.
2. 물건을 돈으로 사고판다는 점은 일반 국내상거래와 같음.
3. 무역은 국가간의 거래.
4. 국경을 넘어 물건이 이동.
5. 상대국의 통관절차를 거친다.

6. 3,4,5의 차이점에서 일반 국내상거래와 다르다.

다시 말해서,
7. 무역거래는, 국제간에 행해지는 상업행위, 즉 상품, 기술, 용역

등을 교환매매하는 경제적 활동.
8. 주로 화물의 수출입에 의해 이루어진다.

 

 

무역이 국내거래와 다른 점.
1. 무역은 국가간의 거래.
2. 물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대금을 지불하기가 어렵다.
3. 수출자와 수입자 간의 신용과 신뢰가 매우 중요.
4. 상대국의 물건이 국경을 통과할 때 국가가 관세를 부여한다.

 

 

관세를 부과하는 이유.
1. 정부의 재정수입을 늘리기 위함.
2. 수입상품에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외국상품의 수입을 억제해 국

내산업을 보호하려는 것.
3. 최근 국가 간 무역의 확대를 목적으로 국가 간의 협상을 통해

관세를 낮추거나 없애는 FTA(자유무역협정)가 많이 언급되고 있음.

 

 

국제무역이 복잡하고 어려운데도 국제무역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국제무역은 세계를 상대로 거래하는 만큼 무역의 규모가 커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역의 종류
일반무역 - 수출자가 생산한 물건을 해외에 있는 수입자에게 수출

하고 대금을 받는 것.
특수무역 - 일반무역과는 다른 형태로 거래가 진행됨.

 

 

무역을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가지 행태로 분류
이동방향 - 수출무역, 수입무역.
행위주체 - 직접무역, 간접무역.
형태여부 - 유형무역, 구상무역.
가공방식 - 위탁가공무역, 보세가공무역.
수출과 수입을 연계시키는 방식 - 물물교환, 구상무역, 대응구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무역
중계무역, 연계무역, 위탁가공무역이 있음.

 

중계무역(Intermediary Trade)
수출할 목적으로 물품을 수입해 변경시키지 않은 상태로 외국으로

수출해 수출대금과 수입대금과의 차액인 중계수수료를 취하는 거래.
다른 나라에서 생산한 물건을 구입해 또 다른 나라에 파는 것을 말

한다.

 

연계무역(Counter Trade)
동일한 거래 당사자 간의 수출과 수입이 연계되는 거래형태
.
상품을 1대1로 교환하는 물물교환(Barter Trade), 하나의 계약서에

의거해 대응수입의무조건으로 수출이 이루어지는

구상무역(Compensation Trade), 별도의 계약서에 의해 대응수입의

무조건으로 수출이 이루어지는 대응구매(Counter Purchase)로 나뉨

. 연계무역은 주로 외환 사정이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이나 동구권

과의 거래에서 사용하는 거래방식.

 

위탁가공무역(Processing Trade)
가공임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자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외국의 임

가공업자(원재료를 공급받아 단순히 가공 또는 제조만 하고 그 대

가를 받는 사업자)에게 수출해 이를 가공한 후 국내에 재수입하거

나 제3국에 수출하는 수출입거래 형태.
임가공업자의 측면에서 보면 수탁가공무역.

 

 

중개무역중계무역차이
1. 중개무역과 중계무역은 물품의 인도방법, 즉 물품이 중계지를

경유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상인이 계

약의 당사자인지 여부에 따라 구분한다. 중간상인이 계약의 당사자이면 중계무역, 그렇지 않으면 중개무역이다.
2. 중계무역시는 중간상인이 계약당사자로서 매매차익(가득액)을

목적으로 거래에 개입하나, 중개무역시에는 최종수입자나 최초수출자의 대리인으로서 중개수수료만을 목적으로 한다.
3. 중개무역은 중개수수료를 취하기 때문에 대외무역법상 무역거래

로 인정되지 않아 수출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4. 세무신고 및 매출정리에 있어서 중개무역에 대해서는 수출입 대

금과 당해 수출입거래에 직접 수반되는 중개 또는 대리점 수수료를

상계하는 경우에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가능하다.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그쪽에선 이미 출발했으니, 지금빨리 오세요!! ( <-- 뻥이야 ~ !! )

 

며칠 전 일이다. 처음으로 자전거샘플을 검수하는 날.

아침 11시 반쯤 림공장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들어왔다.

 

''자전거업체측에서 금방 연락이 왔는데, 자전거샘플을 가지고 이미 출발했답니다. 곧 공장에 도착할 겁니다. 제일 좋기는, 지금 바로 공장으로 와주세요!! ^^''

'네 ~ 그러죠 ~ ^^'

 

외삼촌과 Luke 부랴부랴 준비해서 얼른 택시를 타고 림공장으로 갔다. 시간이 점심시간 남짓이라, 먹고가기가 어정쩡해서 검수한 후에 식사하기로 했다.

 

림공장 도착.

잉?? 림공장 사람들만 보이고, 자전거업체측 사람들은 안보인다. 그들이 타고왔음직한 차량도 안보이고.

 

사무실에 들어가서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 후,

'그쪽 사람들 벌써 갔나요?? ^^'

''아니요, 아직 도착 안했습니다!! ^^''

'그래요? 그럼 좀 기다리면 오겠네요 뭐 ~ ^^'

''그래요, 차 한잔 하면서 잠시 기다리세요 ~ ^^''

 

그리고 30분이 좀 넘게 지났다. 여전히 온다는 사람들은 안온다.

림공장 사장님, 들어오시더니,

''왜 안오지? 전화를 해봐야겠네요!! ^^''

'네 ~ ^^'

 

잠시 후,

 

''저기 ....   그쪽에서 아직 출발을 안했답니다!! 배차를 받아서 출발을 해야하는데, 차는 있는데, 운전할 사람이 없어서 운전기사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 ? ? ?'

 

Luke, 외삼촌을 바라보며 ~ 잠시 멍 ~ ~ 때렸다!!

삼촌 한말씀.

''왜? 무슨 일이 생겼다니??''

'아니요 ~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데요 ....  아직도 출발을 안했답네요!!'

''모??''

'그게요 ~    아직도 출발을 안했다네요 ~ '

''야 ~ !! 아까 너 연락받았을 때엔 벌써 출발해서 오는 중이라고 우리에게 얼른 오라고 했다며!!''

'네 ~ 그랬죠!! 근데, 아직 출발도 안했다네요 ~ !!'

''야!! 저 양반에게 다시 물어봐!! 아까 뭐라고 했었는지!!''

 

Luke, 림공장 사장님에게 물었다.

'아까, 제게 전화주셨을 때에, 자전거업체쪽 사람들이 이미 출발해서 곧 도착한다고 되도록이면 빨리 오라고 하셨잖아요? ^^'

''그랬죠! 그사람들이 출발했다고 했었으니까요!! 근데, 아직도 출발을 안했다네요!!''

 

Luke, 외삼촌에게( 물론, 외삼촌도 Luke와 림공장사장님의 중국어대화를 다 알아들으셨지만! )

'아까 출발했다고 그랬다네요 ~ 근데, 아직 출발을 안했답니다!'

''내 ~ ~ 이 ~ ~  이궁 ~ ~ ''

 

삼촌, 림공장사장님께 한말씀 하신다!!

''얘(Luke)가 통역이 아니고, 내 조카니까, 오늘 아무 일이 없는거지, 얘(Luke)가 나에게 돈받고 통역하는 녀석이었으면, 오늘 나에게 욕 직살라게 먹었을게요!! 통역 똑바로 못한다고!! 내가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일들을 엄청 많이 겪었는데,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면 모를까, 여러번 발생하면, 불신감만 쌓여가는 겁니다. 처음엔, 통역을 믿지 못하다가, 나중엔 상대방까지 믿지 못하게되죠!!''

 

삼촌의 이 말씀을 듣고 Luke 잠시 생각에 잠겼다!

Luke는 삼촌의 통역을 주로 하고 있지만, 위의 경우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 돈에 의해서 만들어진 관계가 아니기때문에. 근데, 돈에 의해 만들어진 관계라고 한다면, 정말 이런 일들이 생기고, 심하면, 비즈니스 자체가 망가져버리는 일들이 발생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삼촌, 이어서 한말씀 더 하신다.

''근데, 사장님!! 같은 중국사람들끼리 말을 하는건데도, 의사소통이 잘 안되시나요?!!''

 

라는 삼촌의 말씀에, Luke, 웃음부터 터져나왔다!!

그쪽 자전거업체측에서 림공장사장님에게 뭐라고 했을지 짐작되었기 때문.

중국사람들이 말을 할때에 종종 과장법(?)을 사용한다. 특히, '了'를 말의 뒤에 붙일 때, 듣는 상대가 다시 확인해서 묻지 않으면, 중국사람들끼리도 말을 오해하기 일수다!!

 

삼촌의 콤보연타 ~ 이어 들어간다!!

''사장님, 우리에게 거짓말 하셨어요!! 거짓말 하시면 안되죠!!''

 

ㅋㅋㅋ ~ ~

 

 

 

P.S.

'了'를 문장에 사용했을 때에 발생되는 오해에 관한 부연설명.

 

예를 들어, A와 B가 전화로 대화를 한다고 하자.

 

A : 我出发了!!

B : 知道了。

 

위의 A의 말을 직역하면, '나 출발했다!!'이겠지만, 중국인들의 습관을 안다면, A의 말은 서로 다른 몇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1. 나 정말 출발했다!!

2. 나 출발할거다!! ( 잠시 후에 )

3. 나 출발할거다!! ( 곧 )

적어도 위의 세가지 형태로 해석이 가능하다. 근데, 이 말을 한 A는, 2번의 의미로 말을 했다는데, 이 말을 들은 B는 1번의 의미로 이해했다면??!!

Luke가 겪은 해프닝은 그대로 재현된다.

 

그럼, 상황을 좀더 확실히 파악할 필요가 있을때엔, 대화가 이렇게 변한다.

A : 我出发了!!

B : 已经出发了吗?

A : 对, 在路上了。

 

A : 我出发了!!

B : 已经出发了吗?

A : 马上!

 

A : 我出发了!!

B : 什么时候能到呢?

A : 30分钟!

 

등등.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특허난 자전거바퀴가 부착된 자전거가 안전검사를 받기위해 국내로 발송되었다!! ( 부제 : 이 사람들과 같이 일하려니 진짜 열받네!! )

 

지난 8일간 정말 바쁘게 움직였다!!

사실, 일의 진행이 좀 순조로웠다면, 그렇게 바쁠 일도 아니었을텐데 ....

 

늦어도 3월 15일까지 나오기로한 자전거샘플은 대략 시간에 맞춰 준비되었다. 이건 춘절 전에 그쪽 업체의 방만한 업무태도로 인해, 외삼촌과 Luke가 한따까리 해뒀던 덕분이랄까....

 

근데, 정작,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자전거바퀴제작에서 태클이 걸렸다.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던 것이다. ( 뭔 ~ '성공신화' 촬영하는 것도 아니고 ~ ~ !! )

 

금형으로 찍어내는 제품들인데도 불구하고, 바퀴를 구성하는 부품들이 사이즈가 완전 개판인것!!

어떤 공산품이던 공차범위라는 것이 있는데, 그 공차범위 내에서 조립을 할 수 없는 문제(상황)가 발생한 것이다.

결국, 외삼촌의 기술력으로 해결을 했다. 근데,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는데에 있어서, 순전히 외삼촌 한사람의 능력으로만 해결해야했고, 단지 그 방법만 가능했다는 것.

그럼, 그때에 현지의 업체들의 사장들이나 기술자들은 뭘 했느냐??

서로 자기들의 탓이나 문제가 아니라고 뺀질뺀질 ~ ~

책임감부족한 근성들이 어딜 가겠냐고 ~ ~ !!

상대방쪽에서 제작한 부품들이 크거나 작다고 투덜투덜 ~

그럼, 반대로 말하면, 자기들이 제작한 부품들이 작거나 크기도한 것인데!!

( 이렇게 말하는 것은, 원래 없는 규격(특허니까!!)을 만드는 것이기에! 원래있는 규격에 어떤 부품을 변경하는 것이라면, 아마 분명, 변경된 그것이 문제겠지만.  )

 

덕분에 열라 ~ ~  바뻤다!!

정작 바쁜 사람은 외삼촌이었지만, Luke는 그 상황들과 문제들을 중간에서 통역하느라 바뻤다! 내용과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통역을 하니까.

 

결국, 그저께, 최근 쭈욱 ~ ~ 받아왔던 열 터졌다!!

우리측 한국고객이 이미 자전거샘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한국으로 보내려고 이런 난리를 쳤던 것인데, 마지막 샘플검수를 기다리고 있던 그저께.

물건이 이미 오후 3시에 지정된 위치로 보내어졌는데, 물건을 수령한 쪽에서 아무런 연락을 주질 않은 것이다!!

그저께, 아침부터 내내 연락오기만 기다리고 대기중이었는데!!!

5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해봤더니, ....

연락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실실 웃으면서 남 핑계들만 댄다.

Luke ~ 터졌다!!

결국, 그저께는 최종검수를 못하고 어제 아침에 일찍부터 가서 검수마치고 항공화물로 보냈다.

근데, 이번 건의 직접적인 원인제공을 한 요 ~ 쪼잔한 시키 ~   Luke에게 욕 먹을거 같아서였는지, 하루종일 사무실에 보이질 않는다. 평소 하는 짓거리로봐선 도망을 친듯.

 

 

 

하여간, 난리 난리해서 결국 보냈다!!

너거들 ~ ~ 계속 그렇게 빈들빈들 ~ 뺀질뺀질 ~ ~ 해봐 ~ ~ !! 안전검사 마치고 대량생산 들어가면 그 때에 봅시다!!

 

아니지, 이제부터 갈궈주꾸마!!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齉 [nàng] 코 막힐 낭

 

[nàng] 코 막힐 낭

1.[형용사] 코가 막히다. 코맹맹이 소리를 하다.

 

她着了点儿凉,鼻子发齉。
그녀는 감기가 들어 코가 막혔다.

 

她  着了点儿      凉,  鼻子 发 齉。
tā zhe le diǎner liáng,bízi fā nàng。